[한겨레신문] “욕실에 이 슬리퍼 있다면 환불하세요”…납·카드뮴 기준 초과

나쁜 플라스틱 PVC 슬리퍼에서 중금속인 납과 카드뮴이 검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아이고 아이고 기술표준원은 아성 제품은 납, 카드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를 초과했고 바스존 제품은 납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기술표준원은 납에 노출될 경우 피부염과 중추신경장애 등의 유발 가능성이 있고,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에 노출될 경우 간, 신장 등의 손상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겨레 신문 기사 보기 (이승준 기자,…

GHS라는 화학물질 표시가 있는데 유해물질과 수생독성 등 주의할 사항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관심을 두고 살펴보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어요. 안전하게 생활화학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소비자들도 표시사항을 잘 알고 사용해야 합니다! 환경부에서 쉽게 GHS를 설명해놓았어요. GHS 는 아라비아 숫자처럼 전 세계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그림 문자입니다. 유럽에서도, 일본에서도, 미국에서도 그 의미가 동일합니다. 그럼 GHS를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