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안전포럼] 학교 화학안전을 위한 ECO교실 간담회를 진행했어요!

화학물질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안전하게 관리되지 않을 경우 우리에게 해를 끼치기도 합니다. 이에 환경부와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는 2020년부터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 인식개선과 국민소통 증진을 위해 시민사회.산업계.정부가함께하는 ’화학안전주간’을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시민단체로서 함께 화학안전주간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중 첫째날에는 어린이 건강을 위해 활동해온 팀들이 모였는데요. 바로 학교 화학안전을 위한 ECO교실 간담회를 열었기 때문이에요. 학교 내장재와 교구,…

[화학안전주간] 환경부상 수상과 프로그램 안내

화학물질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안전하게 관리되지 않을 경우 우리에게 해를 끼치기도 합니다. 이에 환경부와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는 2020년부터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 인식개선과 국민소통 증진을 위해 시민사회.산업계.정부가함께하는 ’화학안전주간’을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시민단체로서 함께 화학안전주간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3회 화학안전주간은 ‘함께 만들어가는 화학안전’이라는 주제로 화학안전과 관련된 여러 주체들이 함께 모여 고민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이번 제…

[보도자료] 초등학교 교실 안 물건 가 납 안전기준 초과 40% …유해물질 없는 학교를 위한 방안은?

초등학교 교실 안 물건 가 납 안전기준 초과 40% … 유해물질 없는 학교를 위한 방안은? 11/15 (화) ECO 아름다운재단 사 일과건강 학교 화학안전을 위한 교실 간담회 개최 환경부 제 회 화학안전주간 안전 제품의 생산 소비 위한 민 관 산 협력기반 조성 3 · · · … 아름다운재단 (사) 일과건강 오는 11월 15일 오후 4시 분…

[전성분] 생활화학제품 성분 찾아보시나요?

💓 세탁세제, 광택제, 섬유유연제, 방향제, 디퓨저, 살균제, 욕실세정제 등을 ‘생활화학제품’이라고 합니다.  먹거리, 화장품에는 라벨에 전성분이 표시돼 있어 알레르기가 생기거나 성분이 궁금할 때 언제든 찾아보실 수 있는데요. 생활화학제품은 전성분 표시를 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겨도 성분을 확인할 수가 없답니다.  😭😭  그래서 환경부, 생활화학제품 기업, 시민단체가 모여 투명하게 전성분을 공개하고 평가해 그 중 유해한 성분을 줄이는 ‘생활화학제품 자발적…

[화학안전정책연구.kr] 화학물질 정책 연구, 김신범 샘의 생각을 공유해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김신범 부소장님께서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생각하고 고민하고 활동하는 정보를 모아둔 홈페이지가 생겼습니다. 시민단체, 지자체, 정부와 함께 일하면서 유해화학물질 정책, 교육, 시스템을 마련해 온 경험을 꼼꼼하고 친절하게 기록해주고 계세요. 화학물질 활동가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화학물질 피해 조기발견, 화학안전정책포럼, 화학사고지역대비체계, 생활화학제품, 노동자 건강 등의 자료가 친절하고 다정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홈페이지 가기 화학안전정책연구.kr

[중앙일보] 암·불임 유발 ‘불멸의 물질’ 국내 대기 첫 검출…동네 10곳 어디

한번 노출되거나 오염되면 잘 사라지지 않아서 ‘불멸의 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이 국내 대기에서 처음으로 검출되었습니다. 지난해 조사에서 PFOS의 전국 평균치는 6.684 pg/㎥로 산출됐다. 평균치는 보고서에서 제시한 홍콩(7pg)·일본(4.1pg)의 측정치와 비슷했지만, 최대치는 인천 남동구 고잔동이 연평균 116.529 pg으로 홍콩(22.8pg)·일본(7.8pg)보다 훨씬 높았다. 고잔동의 경우 겨울철 조사에서는 168.944 pg을 기록했다. 서울·부산·울산 등지에서는 검출이 되지 않았으나, 대구 만촌동과 인천 서구 석남동·숭의동,…

[매일경제] 작년 유해화학물질 사고 82건…최근 5년 내 최다

작년 유해화학물질 사고 82건…최근 5년 내 최다 1명 사망하고 45명 부상…최근 5년간 총 276건환경부는 화학물질 특성별 규제 차등 적용 추진 중 그런데 환경부는 기업을 위해 규제 완화 작업을 계획 중입니다. 이렇게 위험 사고가 터지는데 오히려 규제를 강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환경부 방침에 대해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우려도 나온다. 훗날 제2의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일으킬 가능성을 키우는 것이란 지적도…

[생리대] 미국 내 제품, 제조업체들 ‘향기’ 탐폰 생산하지 않는다

생리대 구입시 생리혈 냄새를 없애주고 ‘산뜻하고 향기로운’ 향이 난다는 제품들이 많은데요. 미국에서는 유해성 우려가 있는 향기를 질 내에 삽입하는 탐폰 제품에서 사용하지 않는 추세라고 합니다. 미국(WVE)의 ‘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에 따르면 월경용품 제조업체는 세계 최고의 탐폰 제조업체인 Procter & Gamble을 포함하여 미국 시장에서 향이 포함된 탐폰 제조를 대부분 중단했습니다. WVE의 분석에 따르면 이전에 Tampax(가장 잘 알려진…

[변화] 존슨앤존슨 전세계 베이비 파우더 제품에서 탈크 성분 뺀다!

미국에서 난소암 등의 건강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베이비 파우더를 사용한 소비자들에게 거액의 보상금 판결이 내려졌지만, 존슨앤존슨은 이를 미국 내 제품으로 한정해왔는데요. 실제 약 2년 전 ‘발암행동’에서 한국 존슨앤존즌과 식약처에 문의했을 때도 국내에서 판매하는 해당 제품에 탈크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만 석면이 함유되지 않으므로 탈크 성분 자체를 사용금지하는 것은 무리라는 논지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존즌앤존슨이…

[국제협정] 20개국, 플라스틱 오염에 대응하는 야심찬 협정 시작

2040년까지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실행안 마련 IPEN에서 ‘High Ambition Coailtion to End Plastic Pollution(이하 연합)’의 출범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냈다. HAC 연합은 르완다와 노르웨이 정부가 조직한 국제 네트워크로,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페루, 독일, 세네갈, 조지아, 영국, 스위스, 포루투갈, 칠레,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코스타리카, 아이슬란드, 에콰도르, 프랑스, 도미니카공화국 총 20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연합은 “자원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