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마트만들기 캠페인” 시작!

3월 27일 “안심마트만들기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생활 속 유해물질의 정보 부족 우리는 음식이나 생활용품 등 생활 전반에 걸쳐서 다양한 화학물질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화학물질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한 채 우리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이미 생활 곳곳이 화학물질로 채워져 있습니다. 상품을 구입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편리함만 강조된 상품의 광고와…

화학물질 정보 공개 청구인 모집

화학물질 정보 공개 청구인으로 함께 해주세요! 지역사회알권리 보장을 위한 화학물질 감시네트워크(가칭) 구성  ‘화학물질관리와 지역사회알권리법안’ 마련 화학물질 정보공개 청구◾화학물질 위험지도 제작 2012년 9월 구미 휴브글로벌, 2013년 1월 화성 삼성전자 불산누출 산재사망사고 이후 계속된 화학물질에 의한 화재·폭발·누출사고는 2013년 상반기에만 총 36건이 발생하여 예년 평균에 5배 이상 급증하였습니다. 화학물질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지역주민 알권리 보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우리지역 어떤 공장에 어떤 화학물질이…

SBS스페셜 ‘독성가족: 인체화학물질보고서’

독성가족: 인체화학물질보고서 -2부작- 1부 방송: 2014년 3월 9일(일) 밤 11시 15분 2부 방송: 2014년 3월 16일(일) 밤 11시 15분 연출: 구판정 / 글·구성: 고혜미 내레이션: 이금희 기획의도 누구나 자신의 몸에 독성물질이 있을 것이라 추측한다.그러나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독성유해물질은 우리가 행동할 때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온다. 머무는 공간, 먹고 마시고 쓰는 물건을 통해 경구,…

[언론보도]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창립총회 가져

“우리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가습기살균제로 아이들이 죽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 환경과 먹을거리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일본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 때문에 먹거리가 불안합니다. 발암물질을 피할 권리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발암물질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발암물질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마트에 진열돼 있는…

[취재요청서]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창립총회 및 화평법 토론회

[취재요청서]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창립총회 및 화평법 토론회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원한다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창립 총회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어린이를 지키는 국회의원’ 발표 및 명패 전달 시민사회가 바라는 화평법 시행령의 제정방향과 향후과제 제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죽음, 안전하지 않은 학교 환경과 먹을거리, 일본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 생활용품과 어린이용품의 환경호르몬과 중금속 검출 등으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알권리와 선택권이 필요합니다. 발암물질을 피할…

[언론보도] 공포의 비스페놀A @SBS 모닝와이드 방영

SBS 모닝와이드에서 생활 속 비스페놀A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비스페놀A가 생식기나 비만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서울대 소아과 연구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뇌 신경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환경연대에서는 돌이 갓 지난 아이를 키우는 관악구 한 가정을 방문해 비스페놀A가 어떤 생활용품이나 먹거리에 들어있는지, 노출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활수칙을 알아보았습니다. 비스페놀A를 피하기 위한 생활 수칙 통조림 음식,…

[언론보도] 중금속 장난감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

2011년 9월 21일 KBS2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중금속 장난감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지난 6일 발표한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의 조사결과도 많이 인용되었습니다. KC마크만 받으면 대충 만들어도 된다는 장난감 제조사나 수입사도 문제지만, 이들 판매하고 PL제품을 생산유통하는 대형 마트도 책임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아이들 장난감 속, 중금속과 유해물질 검출소식…… 올해가 마지막이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