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학교]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에서 안전한 캠페인 진행!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상암 월드컵경기장 앞마당에서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어린이 건강을 위한 환경교육을 해 온 발암행동에서도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에 서울시 녹색시민위원회와 함께 ‘미세플라스틱과 건강’ 부스로 출동하였어요. 정말 많은 초, 중, 고등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참여하고 서울 시내 교육 관련 담당자들이 총 출동한 생태전환교육 한마당! 더운 초여름의 열기보다 더 뜨겁게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최근 들어 그렇게…

[한국경제] “이 ‘어린이 머리띠’ 쓰지 마세요”…알리 직구했다 ‘경악’

중국 직구 상품인 어린이 머리띠에서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가 기준치보다 약 270배까지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아니, 도대체 머리띠에 무엇을 넣었단 말입니꽈!! 해외 온라인 플랫폼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나 불만 사항은 센터 핫라인 또는 120 다산콜로 상담하면 된다고 합니다. 중국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에서 유해, 발암물질 검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머리띠에서 기준치의 270배에 달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토론회] 페인트 납 저감을 위한 서울시와 녹색위 업무협약 성과와 과제

발암행동이 몇 년 전 페인트 납 문제로 이슈 제기를 하였고, 그 결과 페인트 납 안전기준이 90ppm으로 떨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서울시 공공장소와 서울시 SH 주택공사에 안전한 페인트를 쓰기로 협약하였답니다. ! 하지만 그게 끝은 아니죠. 실제 현장에서 납으로 안전한 페인트가 발라지는지, 실태를 조사하고 점검하는 토론회가 열립니다. 페인트 납 캠페인이 성공 후 서비스센터처럼 AS도 확실하게! 한달까요. [토론회] 페인트…

[굿뉴스] 미 환경청 유해화학물질을 내뿜는 공장으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도록 법 개정!

미국 환경청(EPA)가 유해화학물질을 내뿜는 공장으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할 수 있게 법을 강화했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이번 법안은 미국 내 가장 많은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200개 이상의 시설을 모니터링하고, 연간 6,200톤 이상의 유해물질을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법안의 대상인 200 곳은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합성 폴리머 공장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산화에틸렌과 클로로프렌을 배출하는 오염 시설을 규제해 발암물질 배출량을 줄일 것으로…

[경향신문] “내 몸 속에 환경호르몬 얼마나 있을까?”···바이오모니터링이 말해주는 것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서 국내 민간단체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체내에 쌓인 유해물질 검출시험 ‘바이오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몸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고 생활과 연결하는 순간이 바로 유해물질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는 순간이 아닐까요? 올해 조사는 해독생활 전후를 비교하는 결과도 포함하고 있어 더욱 궁금합니다! 유해물질 바이오모니터링의 올해 사업, 관심 갖고 지켜봐주세요!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바이오모니터링과 같은 분야에 관심이…

[MBN] 싸서 ‘알리’ 플렉스 했더니…어린이용 가방 56배 초과 발암물질

요즘 해외 직구 상품이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물류센터 확보로 해외 직구의 약점이었던 오래 걸리는 배송을 국내 쇼핑몰처럼 빠르게 배송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눈이 절로 가는데요. 아니 이 물건을 이 가격에?!! 물욕에 저항해보려 해도 마음대로 되지가 않죠잉.. 흐미… 게다가 SNS나 앱에서 ‘테0’라는 쇼핑몰도 무섭게 광고를 해댑니다. 시도 때도 없이 광고가 나오면서 아직도 테0를 모르냐면서 드론도 주고…

[연합뉴스] 모유 통해 흡수한 초미세플라스틱이 비만 초래할 수 있다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될 경우 비만 세포가 활성화되고 비만을 억제하는 세포가 줄어드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안 먹어도 왜 살이 찌지? 라고 하면 먹고 나서 까먹었군, 자기 정당화를 불러일으키는 기억의 왜곡이란, 쯧쯧 하고 말았는데요. 실제 초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쥐의 경우 뭘 더 먹지 않았는데도 비만 세포에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크기가 1㎛(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하로 매우 작아 관찰·검출이 거의 불가능한…

[메디컬투데이] 일상 속 두 종류 화학물질, 자폐 등 신경 발달 장애에 악영향

일상적으로 노출되는 두 종류의 화학물질이 신경 발달 장애와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이처 신경과학이라는 학술잡지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나 주의력결핍 장애 등과 관련된 신경 발달세포를 해치는 유해물질 두 종류가 소개되었는데요. 바로 일상생활에서 흔해 접할 수 있는 물질이었습니다. 하나는 전자제품이나 가구에 흔히 들어 있는 ‘유기인산염 난연제(organophosphate flame retardants)’이고, 다른 하나는 퍼스널 케어 제품이나 소독제에 흔히 들어…

[보고서] 우리 아이들의 장난감 속 유해물질

아이들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은 안전할까요? 10개국의 플라스틱 장난감에서 고농도의 염화 파라핀이 검출되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염화 파라핀은 유해성을 가진 물질로 공장에서 윤활유로 사용되거나 플라스틱 등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장난감을 물고 빠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해 물질이 들어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유해물질 및 화학물질 표시사항 규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