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분] 생활화학제품 성분 찾아보시나요?

💓 세탁세제, 광택제, 섬유유연제, 방향제, 디퓨저, 살균제, 욕실세정제 등을 ‘생활화학제품’이라고 합니다.  먹거리, 화장품에는 라벨에 전성분이 표시돼 있어 알레르기가 생기거나 성분이 궁금할 때 언제든 찾아보실 수 있는데요. 생활화학제품은 전성분 표시를 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겨도 성분을 확인할 수가 없답니다.  😭😭  그래서 환경부, 생활화학제품 기업, 시민단체가 모여 투명하게 전성분을 공개하고 평가해 그 중 유해한 성분을 줄이는 ‘생활화학제품 자발적…

[전자 폐기물] 어린이 환경보건 위한 전자 폐기물 세계보건기구 보고서 번역본 공개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지난 2021년 6월 15일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간한 ‘어린이와 전자 폐기물 처리장(Children and Digital Dumpsites)’을 한글로 번역해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세계보건기구가 전자 폐기물과 어린이 건강에 관해 전 세계 학자들과 함께 각국의 사례를 수집해 작성한 것이다.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전자 폐기물 문제, 고소득 국가에서 저소득 국가로 버려져서 그 지역에 사는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전자 폐기물의…

[코로나]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살균·소독제는 없다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살균·소독제는 없다” 위드코로나 시대, 화학물질 위험을 다시 확인할 때 코로나, 손소독제가 막아줄까요? 오히려 그 안에 든 항균, 살균 물질이 우리 몸을 해치는 것은 아닐까요? 얼마 전 칸막이가 공기의 흐름을 막아 감염위험을 줄이지 못한다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그 갑갑한 칸막이와 플라스틱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ㅠㅜ 불확실성과 환경오염이 연관된 질병과 기후위기의 징후들이 들이닥치는 시대,…

[언론보도] [노컷뉴스] ‘밥상 점령한 중금속 식기’…소비자들 뿔났다

‘밥상 점령한 중금속 식기’…소비자들 뿔났다 환경단체·소비자들, 마트서 유해물질 추방 캠페인 ‘시동’ 국내 유명 마트에서 판매중인 식기류와 생활용품에서 암을 유발하는 중금속이 다량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환경단체와 소비자들이 대형 마트에서 유해물질을 추방하기 위한 캠페인에 돌입한다. 환경단체인 ‘환경정의’와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 행동'(발암물질 국민행동)은 27일 환경재단 레이켈카슨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한 상품의 선택을 위한 소비자의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