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안심마트캠페인: 마트에게 보내는 편지

생활 속 유해물질 추방을 위한 안심마트 만들기 캠페인 시작   ‘우선 추방해야할 12가지 유해화학물질’ 목록 발표 예비조사에서 마트 판매 식기류, 생활용품 중금속 함유 환경정의와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이하 발암물질 국민행동)은 안전한 상품의 선택을 위한 소비자의 권리 실현을 통해 생활 속 유해물질을 줄여나가는 “안심마트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생활 용품 속에는 다양한 화학물질이 사용되고 있지만 그 정보는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현행 법상으로는 생활용품의 재질표기가…

“안심마트만들기 캠페인” 시작!

3월 27일 “안심마트만들기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생활 속 유해물질의 정보 부족 우리는 음식이나 생활용품 등 생활 전반에 걸쳐서 다양한 화학물질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화학물질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한 채 우리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이미 생활 곳곳이 화학물질로 채워져 있습니다. 상품을 구입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편리함만 강조된 상품의 광고와…

화학물질 정보 공개 청구인 모집

화학물질 정보 공개 청구인으로 함께 해주세요! 지역사회알권리 보장을 위한 화학물질 감시네트워크(가칭) 구성  ‘화학물질관리와 지역사회알권리법안’ 마련 화학물질 정보공개 청구◾화학물질 위험지도 제작 2012년 9월 구미 휴브글로벌, 2013년 1월 화성 삼성전자 불산누출 산재사망사고 이후 계속된 화학물질에 의한 화재·폭발·누출사고는 2013년 상반기에만 총 36건이 발생하여 예년 평균에 5배 이상 급증하였습니다. 화학물질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지역주민 알권리 보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우리지역 어떤 공장에 어떤 화학물질이…

부모가 알아야 하는 ‘우리 아이 건강 3대 수칙’

입학과 개학을 준비하는 계절입니다. 특히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와 학부모는 긴장과 기대로 학기를 준비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통해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데 정작 중요한 우리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은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생협, 교육, 환경, 노동, 민중, 보건의료단체가 모인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더 건강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아이 건강 지키기 3대…

‘PVC 활동가 양성교육’ 3강 진행

1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PVC없는 학교만들기 활동가 양성교육’ 제3강이 진행되었습니다.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의 최인자 팀장이  ‘국내외 어린이 용품 규제 현황’과 ‘XRF 측정 및 결과보는 방법’에 대해 강의하였습니다. 등록자 중 28명이 과정을 모두 수료하였으며, 1월 10일부터 후속모임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PVC 활동가 양성교육’ 2강 진행

1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PVC없는 학교만들기 활동가 양성교육’ 제2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건강국민연대의 김민선 사무국장이 ‘PVC없는학교만들기’ 활동에 대해 강의하였습니다. 3강은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국내외 어린이 용품 규제 현황’과 ‘XRF 측정 및 결과보는 방법’에 대해 강의합니다. 

PVC 활동가 양성교육 1강 ‘환경호르몬’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PVC없는 학교만들기 활동가 양성교육’ 제1강이 진행되었습니다.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의 임상혁 소장이 ‘환경호르몬’과 ‘발암물질국민행동 활동 소개’에 대해 강의하였습니다. 이날 활동가 양성교육에는 아이쿱,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 등의 활동가와 회원 4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2강은 13일(금)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PVC없는학교만들기’ 사업의 주요성과와 결과에 대해 소개합니다.  

[발암물질없는울산만들기] 매곡산단 안심산단

[발암물질 없는 울산만들기]매곡산단 안심산단 만들기 유해물질 실태조사 실시 금속노조는 그동안 산별노조로서 전체 금속노동자들이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야 할 책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그러나 여전히 대규모 사업장에서만 발암물질을 없애는 것이 추진되고, 노동조합이 없는 중소영세사업장에서는 무엇이 발암물질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노동자들이 일하는 현실은 크게 바뀌지 않고 있다. 이제, 금속노조는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지역으로, 부품사로, 확산하는 것이 과제가 되면서 울산 북구 매곡산단에서 우선 건강한자동차 만들기…

화평법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막으려면: 화평법 스터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 올해, 드디어 통과되었습니다. 이미 유렵연합의 화평법인 리치(REACH)를 따라 일본과 중국에서도 화평법 관련 법안을 실시하고 있으니 국내의 움직임이 빠르다고 할 수는 없지요. 그간 화평법을 실시하면 ‘화학업계가 타격을 받는다, 국내 산업이 위축된다’며 산업계의 반발 탓에 지진부진하다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국내에서도 화평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공감대에 밀려 드디어 통과되었습니다. 그런데 시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