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유자학교 교사연수를 다녀왔습니다!

2026년, 유자학교에 관심 있는 교사 선생님들과 기존 유자학교 참여 선생님들과 함께 화학안전과 환경 교육을 위한 교사연수를 열었습니다! 1.22 – 1.23 동안 약 20여 명의 현직 선생님들과 서로 네트워크 하고 교육현장의 이야기를 나누며 화학안전 강의를 들었답니다. 전주, 울산, 수원, 서울 등 전국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초등학교 현장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하겠습니다:) 유자학교 겨울…

[유자학교]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개정 성과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유해물질 없는 초등학교 교실 만들기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개정 성과보고회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개정의 성과를 나누며, 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는 성과 공유회가 법 개정을 이끈 장철민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대전 동구에서 활짝! 개최되었습니다. 성과공유회에서 공유된 발제 내용을 간략히 공유해드릴께요. 유해물질 없는 초등학교를 위한 여정 (박수미 발암행동 국장) 발암행동은 건립 초기부터 PVC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시작으로 2020-2024년…

[유자학교] 플라스틱 트레이를 빼달라는 요청에 오리온이 답장을 보냈어요!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유자학교’는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안전한 대체 소재를 사용하거나 쓰레기 없이 포장을 줄이는 방향을 공부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25년에도 유자학교에서는 과자 회사에 플라스틱 트레이를 빼달라고 편지도 쓰고 종이 트레이를 사용한 제품을 찾아보고 과자를 떨어뜨려 파손 여부를 조사하는 등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았습니다. 서울길음초 배성호 선생님 반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과자 송’을…

[KBS] 짝퉁 ‘라부부 키링’서 기준치 340배 발암물질

키링이 계속 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인기 캐릭터로 만든 키링에서 발암물질이 기준치 340배로 검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ㅠㅜ 라부부 짝퉁 제품을 성분 분석해봤습니다. 5점 가운데 2점에서 발암물질인 플라스틱 가소제가 나왔습니다. 이건 정품 라부부, 이건 이른바 짝퉁 라부부입니다.직접 눌러보면, 정품은 단단하지만 짝퉁은 이렇게 말랑합니다. 이 제품에서는 기준치의 340배가 넘는 가소제가 검출됐습니다. 몇 만원이면 살 수 있는 유명…

[에너지경제신문] 프라이팬 코팅제로 쓰이는 과불화화합물, 어린이 뇌 발달에 영향

핀란드에서 2011년부터 임산부와 자녀를 장기 추적하는 코호트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수준의 과불화화합물(PFAS) 노출도 어린이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과불화화합물의 화학 구조별로 뇌의 다른 부위가 선택적으로 반응한다는 점이 발견되었는데요. 현재 어떤 기능적 영향을 미치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연구팀은 “신규 과불화화합물이 더 안전하다는 보장은 없다”며 “환경 내 축적성과 인체 잔류성을 고려하면 임신부와…

2025 세미와 케피가 함께 하는 어린이 화학안전 공모전 (유자학교)

화학물질의 유용성과 유해성, 살생물제품의 더 안전한 사용과 올바른 폐기 방법을 알리는 어린이 화학안전 공모전이 열립니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어린이 화학안전 공모전  화학물질의 유용성과 유해성, 살생물제품의 더 안전한 사용과 올바른 폐기 방법을 알리는 어린이 화학안전 공모전이 열립니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제 : 화학물질의 유용성과…

[보도자료] 유해물질 범벅 제품이 초등 학습교구로?

유해물질 범벅 제품이 초등 학습교구로? 납 기준치 50배, 프탈레이트 660배 초과 제품 적발장철민 의원, “어린이 사용 제품 안전 구멍 없도록 산업부 점검 강화 필요” 초등학교 학습교구로 쓰이는 제품에서 기준치 50배에 달하는 납과 기준치 660배를 초과한 프 탈레이트 등 유해물질이 검출돼 어린이제품안전 관리에 구멍이 드러났다. 특히 초등학교 학습교 구 등을 전문으로 다루는 쇼핑몰에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을 우회하거나 위반한…

[연합뉴스TV] 납 기준치 50배 검출…아동 학습교구 유해물질 범벅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유자학교’에서 수업을 하던 중 실과시간에 사용된 가죽가방 DIY세트를 검사 결과 중금속 함량이 높아 정밀 검사를 하다가 밝혀졌습니다. 어린이들이 학교 교과과정에서 학습도구를 사용한 제품에서 안전 기준치를 넘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사례입니다. 저희 발암행동에서 진행한 학습교구 설문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사각지대 발견이 가능했습니다. 산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초등교구 전문 몰까지 점검하고, 안전제품 유통과 소비를 위한…

[전자신문] “페인트 수십 년 지나도 치명적 독성” GIST, 페인트 첨가물 생식독성 토양 잔류 확인

몇 년 전 저희 ‘발암제로행동’에서는 페인트에 들어간 납이 어린이들 신경발달을 해친다며, 페인트에서 납을 사용하지 말도록 법 개정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국제 기준인 100ppm 이하로만 납이 검출되는 것으로 기준이 강화되었고요. 최근 나온 연구결과는 페인트에 첨가물로 들어가 알킬아민이 50년 후에도 토양과 생태계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물 외벽에 칠해진 페인트가 세월이 흐르면서 조각나 땅에…

[EHN] 미국 전역의 영유아, 수십 개의 유해물질 노출

환경건강뉴스에 따르면 미국 전역의 영유아들을 바이오 모니터링한 결과 영유아들이 수십 개의 유해물질에 노출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요.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어린이들은 유치원에 입학하기 훨씬 전부터 수십 가지의 잠재적으로 유해한 화학 물질에 정기적으로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4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입니다. 질리언 프랭클이 People에서 보도합니다. 요약하자면 주요 인용문: “이러한 화학 물질 중 다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