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교 후기] 쓰레기의 끝에서 만난 인권과 건강, 그리고 환경
2026년 1월 30일 첫 겨울학교는 인도네시아와 한국 양국에서 들여다본 폐기물 처리 노동자의 건강 문제와 유해물질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결국 쓰레기의 끝에도 사람이 있었고, 그 아래에는 지구가 놓여있었습니다. 오프라인에 약 30여 분 가득 채웠고, 실시간 온라인 중계에도 약 20여 분께서 함께 해주신 그 날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먼저 2025년 노동환경건강연구소와 인도네시아 현장조사를 다녀온 유혜민 감독님의 스케치 영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