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학교] 학교 재활용 공간을 바꾼 사례 : 서울신용산초

학교에서 투명 페트병, 비닐, 종이팩 등을 따로 수거하고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고 배우면서도, 정작 학교에서는 그렇게 분리배출하지 않는 이율배반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행동 따로 말 따로, 라는 건 교육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각 지방 교육청이나 교육부는 학교에서 배출되는 폐기물 처리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ㄷ ㄷ ㄷ) 이에 플라스틱과 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을 교육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