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폐비닐계의 ‘빌런’, PVC
발암행동에서는 PVC 랩 퇴출을 하기 위해 서명운동을 열고 있는데요. 중금속, 프탈레이트 오염 등 유해물질 이슈도 있지만 재활용 문제도 심각한 이유가 아래 글에 잘 나와 있습니다. PVC 랩을 퇴출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함께 해주세요! 폐비닐 수거 전용 봉투에는 과자 봉지, 비닐장갑, 뽁뽁이, 양파망, 음식 포장 비닐, 보온 팩, 자투리 비닐 등 모든 비닐을 넣어도 된다. 오직 한…
발암행동에서는 PVC 랩 퇴출을 하기 위해 서명운동을 열고 있는데요. 중금속, 프탈레이트 오염 등 유해물질 이슈도 있지만 재활용 문제도 심각한 이유가 아래 글에 잘 나와 있습니다. PVC 랩을 퇴출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함께 해주세요! 폐비닐 수거 전용 봉투에는 과자 봉지, 비닐장갑, 뽁뽁이, 양파망, 음식 포장 비닐, 보온 팩, 자투리 비닐 등 모든 비닐을 넣어도 된다. 오직 한…
유해물질 없는 초등학교 교실 만들기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개정 성과보고회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개정의 성과를 나누며, 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는 성과 공유회가 법 개정을 이끈 장철민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대전 동구에서 활짝! 개최되었습니다. 성과공유회에서 공유된 발제 내용을 간략히 공유해드릴께요. 유해물질 없는 초등학교를 위한 여정 (박수미 발암행동 국장) 발암행동은 건립 초기부터 PVC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시작으로 2020-2024년…
학교에서 투명 페트병, 비닐, 종이팩 등을 따로 수거하고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고 배우면서도, 정작 학교에서는 그렇게 분리배출하지 않는 이율배반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행동 따로 말 따로, 라는 건 교육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각 지방 교육청이나 교육부는 학교에서 배출되는 폐기물 처리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ㄷ ㄷ ㄷ) 이에 플라스틱과 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을 교육해 온…
대전 성룡초 박소리 선생님 반 학생들이 장철민 의원님과 함께한 ‘어린이 제품 특별 안전법’ 개정 수정에 참여한 소감을 보내주셨어요. 마침 크리스마스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후기를 작성해주셨네요.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유자학교’는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안전한 대체 소재를 사용하거나 쓰레기 없이 포장을 줄이는 방향을 공부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25년에도 유자학교에서는 과자 회사에 플라스틱 트레이를 빼달라고 편지도 쓰고 종이 트레이를 사용한 제품을 찾아보고 과자를 떨어뜨려 파손 여부를 조사하는 등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았습니다. 서울길음초 배성호 선생님 반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과자 송’을…
2025년 마지막 운영위가 열렸습니다! ▣ 일시: 2025년 12월 17일(목) 오후 4시~ ▣ 장소: 금속노조 5층 회의실 ▣ 회의 참가자 : 김은정 (기후정의비상행동), 이경석, 박수미, 고금숙 (발암행동 사무국), 김원, 최인자, 조준희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이선임(운영위원), 강홍구(환경운동연합), 한선미(일과건강) ▣ 5차 운영위 발암행동의 대면 운영위는 오랜만이고 연말 송년잔치를 겸해 회식을 하였습니다. 내년부터는 홀수달 첫째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운영위를 진행할 에정이니…
키링이 계속 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인기 캐릭터로 만든 키링에서 발암물질이 기준치 340배로 검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ㅠㅜ 라부부 짝퉁 제품을 성분 분석해봤습니다. 5점 가운데 2점에서 발암물질인 플라스틱 가소제가 나왔습니다. 이건 정품 라부부, 이건 이른바 짝퉁 라부부입니다.직접 눌러보면, 정품은 단단하지만 짝퉁은 이렇게 말랑합니다. 이 제품에서는 기준치의 340배가 넘는 가소제가 검출됐습니다. 몇 만원이면 살 수 있는 유명…
아시아경제신문의 전진영 기자님께서 일본의 향료 공해 운동 ‘향해’ 운동을 기사로 자세히 다뤄주셨습니다. 얼마 전 환경정의와 발암행동이 ‘향해 운동’을 주제로 도쿄대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연구자를 보시고 웹비나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요, 국내 기사에서도 이 주제를 다루고 있네요. 비누업체, ‘무향료’ 내세운 광고 선봬섬유유연제·향수 등 화학물질 과민증향에 의한 피해 증가하는 추세정부·지자체에서 주의 당부하기도 근 일본에서는 ‘무향’도 뜨고 있다는…
“덕분에 안전법 바꿨어요” 어린이들에게 고개 숙인 국회의원 [현장]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개정 제안한 ‘유자학교’ 초등학생 240명의 특별한 특별수업 어린이들이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실에서 사용되는 제품에 유해물질을 관리하는 법 개정안이 마련되었습니다. 바로 서울길음초 배성호 선생님 반 학생들과 장철민 더민주당 국회의원이 합심한 결과인데요. 바로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만들기’ 유자학교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은 결과입니다. 초등학생들은 법 개정 운동에 나섰다.…
경축!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이 드디어 개정되었습니다. 발암행동에서는 장철민 의원실과 함께 어린이 제품 뿐 아니라 학교에서 사용되는 칠판, 게시판과 같은 학습교구에옫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에서 지정한 유해물질 관리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제안해왔습니다. 실제 다년간 ‘유자학교’ 사업을 통해 게시판과 도서관 책 자리표, 칠판 등에서는 환경호르몬과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드디어 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사용되는 게시판과 칠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