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독성가족: 인체화학물질보고서’

독성가족: 인체화학물질보고서 -2부작- 1부 방송: 2014년 3월 9일(일) 밤 11시 15분 2부 방송: 2014년 3월 16일(일) 밤 11시 15분 연출: 구판정 / 글·구성: 고혜미 내레이션: 이금희 기획의도 누구나 자신의 몸에 독성물질이 있을 것이라 추측한다.그러나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독성유해물질은 우리가 행동할 때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온다. 머무는 공간, 먹고 마시고 쓰는 물건을 통해 경구,…

[해외뉴스] 미국 26개 주의 독성물질 관련 규제 강화 노력

1. 첫 번째 소식 ‘독성화학물질관리법’ 개혁을 요구하는 미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연방법 개정안을 제출하여 의회를 압박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주별로 더 강력한 화학물질 규제를 도입하도록 이끌어내는 투트랙 전술을 구사하고 있다. 주별 운동을 이끄는 연대기구는 “안전한 주 만들기(Safer States)”이다. 2013년 1월 23일 ”안전한 주 만들기“에서는 10년 동안 19개 주에서 93개의 화학물질 정책이 마련되었는데, 2013년 현재 26개 주에서 화학물질 정책이 강화될 예정이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 내용은 “안전한 주 만들기” 특히,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극적으로 다뤄질…

[자료집] 어린이 용품 유해물질 저감대책 마련 토론회

안전한 어린이 용품을 위해 시민단체와 정부 국회 그리고 마트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12월 19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 어린이 용품 유해물질 저감대책 마련 토론회– 어린이 용품 안전관리 제도개선 방향 및 대형마트의 적극적 역할에 대하여 입니다. 토론회 내용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자료집을 함께 첨부했습니다.

[자료집] 2018 시민과 함께 만드는 환경보건 정책 토론회

시민과 함께 만드는 환경보건 정책 토론회가 2018년 10월 23일에 열렸습니다! ○ 취지 및 배경  – 서울시와 시민사회는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서울 만들기’ 협치 사업을 통해 학교와 어린이집, 네일숍, 공공화장실 등 유해물질 사용 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대안을 마련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음 – 관련 협치의 성과로 서울시 환경보건조례가 제정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됨. 또한 시민과 밀접한 공간에서의 화학물질 관리를 위한 정책적 대안들이 제시됨…

[서울시] 환경보건조례 및 안전한 어린이집, 네일숍 정책 제안

2018년 10월 26일 서울시 협치사업 ‘정책박람회’에서는 총 6가지의 서울시 정책이 소개되었습니다.  서울시내 민관협이 서로 힘을 합쳐 네트워크로 똘똘 뭉쳐 정책을 만든 결과가 집대성되었지요. 이 6가지 정책 중 발암행동과 환경정의, 여성환경연대,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등이 모여 만든 환경보건정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7년 어린이집, 네일숍의 유해물질 조사를 통한 정책 제안, 서울시 환경보건조례 방향과 내용에 대한 정책 제언이 엑기스로 담겨 있습니다.  자료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