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어린이 활동공간 마감재료 속 납 함유량 규제 강화

“어린이 활동공간 마감재료 속 납 함유량 규제 강화…법령 개정” 납은 어린이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이상 행동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유해 중금속입니다. 전 세계 아동 중 50%인 8,570만 명의 어린이가 납 중독의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국가 중 70%가 전반적인 납 규제가 없는 실정이죠. 국내 납 규제는 어린이 제품의 경우 90ppm 이하, 어린이활동공간에는 600ppm…

[한겨레 신문} 두배 많은 ‘체내 독성’..이주노동자는 그래서 더 아프다

쓰레기도 제 3세계로 흘러내리고, 유해물질도 가장 취약한 계층으로 흘러내립니다. 아래 “두 배 많은 ‘체내 독성’..이주노동자는 그래서 더 아프다…” 라는 한겨레신문 기사를 공유합니다. 눈여겨 볼 점은 내국인 노동자 역시 위험 기준치를 초과하는 비중이 2.98% 라는 점입니다. 이주 노동자에게 안전한 노동환경은 당연히 내국인 노동자에게도 안전한 노동환경이 됩니다. 마치 지하철에 엘리베이터가 생기자 장애인은 물론 노약자 모두에게 이로운 것처럼요.…

[살균제] 이러다 바이러스 말고 사람을 잡겠어!

여러분, 우리는 가습기 살균제 비극을 아직 기억하시죠? 분사되는 살균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방역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면서 ‘소독, 세정, 항균, 항바이러스’ 등 온갖 살균 화학물질 사용이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방역을 짊어진 질병관리본부와 환경부에서도 사람에게 직접 분사할 경우 어떤 살균제도 인체에 무해하거나 안전하지 않다고 합니다. 직접 사람에게 뿌리는 살균제는 건강과 환경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는…

[친환경 문구] 새 학기, 친환경 문구는 여기서!

새 학기 새 문구를 사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친환경 문구를 사고 싶어도 어디서 파는지 어떤 제품을 사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친환경 문구 구입처를 공유드립니다! 친환경 문구를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 ♡ 녹색제품판매 (선물세트,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 녹색장터 : http://www.greenproduct.co.kr자연상점 : http://onlyeco.co.kr/ ♡ 친환경필기구 굿필코리아 : https://www.goodfeelkorea.com/에코아이코리아: http://ecoikorea.com/index.html친환경문구류 공장: http://www.gongjangs.com/친환경공책 작은것이아름답다: http://jaga.or.kr/?page_id=12803친환경필통 큐클리프: https://www.cueclyp.com/new ♡기타 다회용면티슈…

[Jtbc]아이들 쓰는 샤프·지우개·안경테·티셔츠 ‘유해물질 범벅’

새학기를 사는 신학기에 어린이용품에 유해물질이 검출된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지우개, 샤프, 옷, 안경테, 가죽가방 등에서 어린이 건강에 영향을 주는 납(중금속)과 프탈레이트(환경호르몬)이 무더기로 검출되었습니다. 슬라임에서는 방부제가 높은 수치로 검출되었습니다. 납은 기준치의 최대 1112배, 프탈레이트는 392배 넘어 아이들이 입는 옷과 사용하는 학용품, 꼼꼼히 살펴보셔야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환경부가 신학기를 맞아 조사한 결과 납과 프탈레이트 같은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최초 분석 ‘업종별 암 지도’…폐암·백혈병 잘 걸리는 일터는? 산업재해 피해자 중에는 끔찍한 사고 뿐 아니라 일터의 유해환경으로 질병을 얻는 근로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인과관계 입증이 어려워서 산재로 인정받기가 힘든데요. KBS가 국내 언론 최초로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이용해 업종별 암 발병률을 분석했습니다. 어떤 일터에서 암 발병률이 높은지, 우한울 기자가 보도합니다. KBS는 연세대 의대와 함께 어떤 업종이 암에 취약한지…

[고발뉴스] “한 명이라도 더 화학물질 심각하다는 것 알아주시길”

KBS 시사기획 창 ‘화학물질 비밀은 위험하다’의 피디님 인터뷰. 일독을 권합니다. 인터뷰 하나 하나 곰곰이 생각하게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래 취재되지 못 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인간이 쓴 유해물질에 지구도 아프고 반려동물도 아프고 지구도 아프고 그리고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진리. “혹시 취재했는데 방송에 담지 못한 부분 있나요?“ 방송에 안 나온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전북 군산의 한 동물병원을 취재 했어요.…

[해외 정책]프랑스, 제품 환경호르몬 정보 알리는 법안 상정

프랑스, 판매자에게 소비자 제품에 환경호르몬 여부 알리도록 의무화하는 법안 제출! 프랑스는 국가 시장에 소비자 제품을 내놓는 사람 누구나 환경호르몬(내분비계 장애물질(EDC)) 의심 제품을 신고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0년 2월 국가 폐기물 및 순환경제법 개정안에 따른 것입니다. 프랑스 환경부(환경 건강부)에 따르면 환경호르몬 의심성분이 들어있는 상품을 판매할 경우 디지털 플랫폼에 포함된 제품과 물질의 세부 정보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한다고…

[해외 뉴스] 바이든 정부, 미국의 화학물질 정책 변동

2021년 미국에서 조 바이든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이제 안녕!) 민주당이 집권하면서 화학물질 정책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미국의 유해물질 관리법(Toxic Substances Control Act; TSCA)에도 변화가 생길까요? 미국의 anteagroup에서 나온 자료를 요약해서 공유드립니다. https://us.anteagroup.com/news-events/blog/what-the-biden-administration-could-mean-for-the-chemical-industry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 유해물질 관리법에서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유해성이 높은 최우선 순위 10개 물질 유해성 평가 작업 최우선 순위 다음의…

[kbs 뉴스]인체 축적 화학물질 ‘팝스’ 치매까지 영향

2021년 새해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몸 속에 쌓인 유해물질을 검출하는 ‘바디버든’에 나섰습니다.모든 사람의 몸에서 인체에 쌓여 잘 배출되지 않고 치매에 영향을 주는 ‘팝스 pops(잔류성 유기화학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일상에서 저농도로 오랜 시간 축적되는 ‘팝스’, 현재까지 규정된 물질만 2천 개가 넘을 정도로 생활 전반에 퍼져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09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