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교] 화평법 개선 방안 : 하위사용자 책임 신설과 필수용도 개념 도입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화학물질 활동가들의 네트워크와 공부 모임 ‘겨울학교’! 이번 2026년 겨울학교에서는 정미란 연구자를 모시고 <화학물질등록평가법 개선 방안 ; 하위사용자 책임 신설과 필수용도 개념 도입을 중심으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강의가 끝나고도 화학물질 활동가들의 열띤 질의 응답이 이어져, 활동가 역량 강화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의 기틀을 다진 기회가 되었답니다. 왜 우리는 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