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학교] 플라스틱 트레이를 빼달라는 요청에 오리온이 답장을 보냈어요!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유자학교’는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안전한 대체 소재를 사용하거나 쓰레기 없이 포장을 줄이는 방향을 공부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25년에도 유자학교에서는 과자 회사에 플라스틱 트레이를 빼달라고 편지도 쓰고 종이 트레이를 사용한 제품을 찾아보고 과자를 떨어뜨려 파손 여부를 조사하는 등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았습니다. 서울길음초 배성호 선생님 반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과자 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