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해물질 범벅 제품이 초등 학습교구로?

유해물질 범벅 제품이 초등 학습교구로? 납 기준치 50배, 프탈레이트 660배 초과 제품 적발장철민 의원, “어린이 사용 제품 안전 구멍 없도록 산업부 점검 강화 필요” 초등학교 학습교구로 쓰이는 제품에서 기준치 50배에 달하는 납과 기준치 660배를 초과한 프 탈레이트 등 유해물질이 검출돼 어린이제품안전 관리에 구멍이 드러났다. 특히 초등학교 학습교 구 등을 전문으로 다루는 쇼핑몰에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을 우회하거나 위반한…

[연합뉴스TV] 납 기준치 50배 검출…아동 학습교구 유해물질 범벅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유자학교’에서 수업을 하던 중 실과시간에 사용된 가죽가방 DIY세트를 검사 결과 중금속 함량이 높아 정밀 검사를 하다가 밝혀졌습니다. 어린이들이 학교 교과과정에서 학습도구를 사용한 제품에서 안전 기준치를 넘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사례입니다. 저희 발암행동에서 진행한 학습교구 설문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사각지대 발견이 가능했습니다. 산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초등교구 전문 몰까지 점검하고, 안전제품 유통과 소비를 위한…

[보도자료] 초등학교 학습교구 환경호르몬 실태조사 결과 발표

[유해물질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초등학교 학습교구 환경호르몬 실태조사 결과 발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유명무실? 초등학교 학습교구에 환경호르몬 다량 검출 농구공·축구공·배구공 등에 납, 프탈레이트 무분별한 사용 체육교구는 범용제품이란 이유로 규제 기준 없어 학습교구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KC 인증 제품으로 교체 시급 ▣ 일시 : 2016년 9월 22일(목) 오후 1시 4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주최 : 여성환경연대, 일과건강,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국회의원 김민기(교문위), 국회의원 우원식(산자위) ▣ 주관 :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 후원 :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초등학생 체육교구 72% 환경호르몬, 납 초과검출 농구공·배구공·야구글러브 등에서 고농도 납 나와 실내 체육관 내장재, 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