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교] 화관법 화학사고 신고제도 개선방안 논의

화학안전정책포럼 이해당사자 공부 모임이 열렸습니다! 화학물질 안전을 주제로 활동하는 활동가들 대상으로 화학안전정책포럼에서 쟁점이 되는 사항들을 논의하고 시민들의 입장에서 안전한 화학물질 안전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 열린 공부 시간입니다. 겨울학교 활동가 공부 모임 : 화관법 화학사고 신고제도 개선방안을 주제로 화학물질안전원의 김성범 선생님을 모시고 현재 시행 사항 이야기를 듣고 더 나은 제도를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현재 화학물질안전원에서는 소방청 검색엔진에…

[오마이뉴스] 암 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마을들… 세 가지 공통점 있었다

기사 내용을 보면 점점 더 위험한 산업시설과 폐기물이 고령화되고 외진 농촌인구의 건강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이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민주적으로 조직된 지역 커뮤니티와 그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환경단체나 시민운동이고요. 인구가 적고 고령화된 농촌에 몰리는 환경 유해시설 2022년, EJ현장연구모임은 <환경오염 취약지역 주민환경권 보호 방안 연구> 보고서(아래 보고서①, 제2회 삼보일배 오체투지 환경상 환경연구지원기금…

케미와 세피가 알려주는 화학물질 이야기! 교사연수가 열렸습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화학생활과 건강한 학교를 위해 ‘케미와 세피의 화학물질 탐정단’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화학물질 탐정단은 2025년 전국의 학교에서 약 8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학물질의 안전한 사용과 환경 교육을 듣고 자발적인 캠페인을 꾸립니다. 이 과정에서 각 학교의 선생님들께서 ‘케피와 세피의 화학물질 이야기’를 초등 5, 6학년 교과과정과 연결해 다채롭게 교육하실 예정입니다. 이에 전국에서 ‘케미와 세피의 화학물질 탐정단’ 프로젝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