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덕분에 안전법 바꿨어요” 어린이들에게 고개 숙인 국회의원
“덕분에 안전법 바꿨어요” 어린이들에게 고개 숙인 국회의원 [현장]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개정 제안한 ‘유자학교’ 초등학생 240명의 특별한 특별수업 어린이들이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실에서 사용되는 제품에 유해물질을 관리하는 법 개정안이 마련되었습니다. 바로 서울길음초 배성호 선생님 반 학생들과 장철민 더민주당 국회의원이 합심한 결과인데요. 바로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만들기’ 유자학교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은 결과입니다. 초등학생들은 법 개정 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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