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일본 향기공해 운동의 시작과 전개, 향기 공해를 막기 위한 노력

발암물질과 환경정의에서 일본 도쿄대에서 박사과정 논문으로 ‘화학물질과민증’과 향기 공해 운동 활동을 준비하시는 정세경 선생님을 모시고 ‘향해’ 운동을 공부했습니다! 발암행동은 매해 겨울학교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화학물질 활동가들의 학습과 네트워크, 대중 환경건강 강의 등을 열어왔는데요. 2025년 겨울학교 마지막 유해물질 강의 프로그램으로 향해 운동을 다뤄보았어요. 향료의 유해화학물질을 알리고 향으로부터 자유로운 ‘향자’ 생활 캠페인을 하는 환경정의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일본의 향해…

[토론회] 화학물질 참사 없는 사회를 위한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

발암행동은 국회에서 “화학물질 참사 없는 사회를 위한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 : 하위 사용자 책임 신설 및 필수 용도 개념 도입 중심으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반가운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김신범 부소장님과 예전에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시다 현재 박사 과정에서 연구하시는 정미란 샘께서 발제를 해주셨어요. 일 시 | 2025년 11월 27일(목) 10시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 순 서 인사말 박홍배…

2025년 유자학교 집필진 회의가 열렸어요!

2025년 전국 40여 학교와 함께 한 유자학교 수업이 마무리되 있습니다. 2026년 더 멋진 모습의 유자학교를 기획하기 위해 유자학교 집필진이자 현직 교사이신 선생님들 모임이 열렸습니다. 2025 유자학교 집필진 및 시민활동가 평가회의 11월 30일(일) 오후 1시, 서울 시청 부근에서 모여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교육 콘텐츠 평가와 수업 적용 후기를 공유하였어요. 또한 2026년 사업 방향 및 워크북 내용…

2025 겨울학교 대중강의 일본의 향기공해 운동 : 일본 향기공해 운동의 시작과 전개-일본소비자연맹의 활동을 중심으로 지하철에서 마주치는 옆 사람의 향수 냄새에 재채기가 나온 적이 있으실까요? 옆집에서 사용하는 섬유유연제의 향에 머리가 아프신 적이 있으실까요?일상생활에서 향료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우리는 다양한 제품과 장소에서 향을 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에 민감한 사람들의 불편함과 건강 이상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사회적 대응은 미비한…

2025년 화학안전주간, 발암위 황숙영, 이선임 운영위원 환경상 수상!

화학안전주간은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화학물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정부, 시민사회, 산업계, 지자체 등이 힘을 합쳐 매년 이틀씩 진행해 오고 있는 행사입니다. 일상과 산업현장에서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며 지속적인 화학안전주간을 통해 화학안전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환경부 공식 행사입니다. 제 6회 화학안전주간은 2025년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화학물질 안전을…

[2025 유자학교] 어린이 화학안전 공모전 수상식이 제 6회 환경부 화학안전주간에 열렸습니다!

화학안전주간은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화학물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정부, 시민사회, 산업계, 지자체 등이 힘을 합쳐 매년 이틀씩 진행해 오고 있는 행사입니다. 일상과 산업현장에서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며 지속적인 화학안전주간을 통해 화학안전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환경부 공식 행사입니다. 제 6회 화학안전주간은 2025년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이때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25년 6회 화학안전주간 : 함께 만들어가는 화학안전

2025년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제6회 화학안전주간 ⚗️ ​ 화학안전주간은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화학물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정부, 시민사회, 산업계, 지자체 등이 힘을 합쳐 매년 이틀씩 진행해 오고 있는 행사입니다. 🥼 ​ 일상과 산업현장에서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며 지속적인 화학안전주간을 통해 화학안전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니다! 👨‍🔬…

[서울신문] 세탁소 화학물질이 간 공격한다고?…손상 위험 3배 ‘그 물질’ 정체는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물질인 PCE는 휘발성 유기화합물로 간 손상 위험을 3배나 높이고, 나아가 암과 간부전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유해물질 노출을 줄이기 위해 세탁소에 맡긴 옷에는 비닐 커버를 씌우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공기 중으로 유해물질이 휘발되니까요 일회용 비닐 옷 커버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절로 제로웨이스트에 동참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드라이클리닝 대신 좀 더…

[에너지경제신문] 프라이팬 코팅제로 쓰이는 과불화화합물, 어린이 뇌 발달에 영향

핀란드에서 2011년부터 임산부와 자녀를 장기 추적하는 코호트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수준의 과불화화합물(PFAS) 노출도 어린이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과불화화합물의 화학 구조별로 뇌의 다른 부위가 선택적으로 반응한다는 점이 발견되었는데요. 현재 어떤 기능적 영향을 미치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연구팀은 “신규 과불화화합물이 더 안전하다는 보장은 없다”며 “환경 내 축적성과 인체 잔류성을 고려하면 임신부와…

[CNN] 손목밴드로 알아본 우리 주변 환경 속 유해물질

런던, 뉴욕, 홍콩… 유럽, 아시아, 북미 3곳의 기자가 독성 화학물질에 대한 일상 노출을 알아보기 위해 화학물질 모니터링 손목밴드를 착용하였습니다. 5일 간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한 후 검출한 결과 비스페놀A, 난연제, UV안정제, 프탈레이트과 같은 플라스틱에 들어있는 유해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손목밴드에서는 총 20여 가지 유해물질을 검출하였고, 플라스틱 제품과 상관이 있는 물질이라고 해요. 모두 유해물질을 피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노력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