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이 계속 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인기 캐릭터로 만든 키링에서 발암물질이 기준치 340배로 검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ㅠㅜ

라부부 짝퉁 제품을 성분 분석해봤습니다. 5점 가운데 2점에서 발암물질인 플라스틱 가소제가 나왔습니다.
이건 정품 라부부, 이건 이른바 짝퉁 라부부입니다.직접 눌러보면, 정품은 단단하지만 짝퉁은 이렇게 말랑합니다. 이 제품에서는 기준치의 340배가 넘는 가소제가 검출됐습니다.
몇 만원이면 살 수 있는 유명 고가 브랜드의 짝퉁 제품들. 245개를 성분 분석해 보니, 절반 가까운 제품에서 납과 카드뮴 등 발암 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습니다. 납은 기준치의 최대 5,500배, 카드뮴은 650배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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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최인영 기자 2025. 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