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차 운영위 회의가 열렸습니다!

2025년에는 발암행동에서 격월로 운영위 회의를 열고 있습니다. 바쁜 활동가들을 위해 온라인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운영위에는 총 6분의 운영위원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다음 운영위는 2025년 마지막 운영위로, 대면으로 직접 뵙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운영위에는 발암행동 회계와 운영 공유, 유자학교 진행사항 보고, 활동가들을 위한 유해물질 학교인 겨울학교 진행과 하반기 계획, PVC 랩 사용 금지 서명 활성화 방안, 화학안전주간…

2025 세미와 케피가 함께 하는 어린이 화학안전 공모전 (유자학교)

화학물질의 유용성과 유해성, 살생물제품의 더 안전한 사용과 올바른 폐기 방법을 알리는 어린이 화학안전 공모전이 열립니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어린이 화학안전 공모전  화학물질의 유용성과 유해성, 살생물제품의 더 안전한 사용과 올바른 폐기 방법을 알리는 어린이 화학안전 공모전이 열립니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제 : 화학물질의 유용성과…

[보도자료] 유해물질 범벅 제품이 초등 학습교구로?

유해물질 범벅 제품이 초등 학습교구로? 납 기준치 50배, 프탈레이트 660배 초과 제품 적발장철민 의원, “어린이 사용 제품 안전 구멍 없도록 산업부 점검 강화 필요” 초등학교 학습교구로 쓰이는 제품에서 기준치 50배에 달하는 납과 기준치 660배를 초과한 프 탈레이트 등 유해물질이 검출돼 어린이제품안전 관리에 구멍이 드러났다. 특히 초등학교 학습교 구 등을 전문으로 다루는 쇼핑몰에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을 우회하거나 위반한…

[연합뉴스TV] 납 기준치 50배 검출…아동 학습교구 유해물질 범벅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유자학교’에서 수업을 하던 중 실과시간에 사용된 가죽가방 DIY세트를 검사 결과 중금속 함량이 높아 정밀 검사를 하다가 밝혀졌습니다. 어린이들이 학교 교과과정에서 학습도구를 사용한 제품에서 안전 기준치를 넘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사례입니다. 저희 발암행동에서 진행한 학습교구 설문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사각지대 발견이 가능했습니다. 산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초등교구 전문 몰까지 점검하고, 안전제품 유통과 소비를 위한…

[전자신문] “페인트 수십 년 지나도 치명적 독성” GIST, 페인트 첨가물 생식독성 토양 잔류 확인

몇 년 전 저희 ‘발암제로행동’에서는 페인트에 들어간 납이 어린이들 신경발달을 해친다며, 페인트에서 납을 사용하지 말도록 법 개정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국제 기준인 100ppm 이하로만 납이 검출되는 것으로 기준이 강화되었고요. 최근 나온 연구결과는 페인트에 첨가물로 들어가 알킬아민이 50년 후에도 토양과 생태계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물 외벽에 칠해진 페인트가 세월이 흐르면서 조각나 땅에…

[후기] 세미와 케피가 함께 하는 2025 ‘유자학교’ 하반기 교사연수

세미와 케피가 함께 하는 2025년 유자학교 하반기 교사 연수가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집필진이신 배성호 선생님의 가이드로 민주시민들의 특별한 공간인 식민지 역사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2학기 시작하기 전 열리는 유자학교 교사 연수는 전국 각지의 유자학교 교육 워크숍이 각 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안내하며 심화 환경교육을 진행하는 동시에, 직접 선생님들의 현장 교육 경험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번 연수에도 경기도부터 전주까지 각…

[서명] 나쁜 PVC 랩, 가정용은 없고 마트와 식당에는 있다?!

가정용 랩은 pvc를 사용하지 않지만 마트나 시장, 음식점에서는 대부분 유해하고 재활용도 안 되는 나쁜 플라스틱 pvc를 사용해요. 원래 2024년부터 전면 사용금지한다고 했는데 현재까지도 아무 조치가 없어 서명을 열었어요. PVC 랩은 두 가지 면에서 큰 문제가 있어요. 하나는 1) 유해물질과 환경호르몬 배출의 문제 2) 재활용이 안 되는 폐기물 문제입니다. 해외에서는 PVC 랩을 식품에 사용하지 않도록 금지하고…

[마이니치] 과불화화합물 일본 34곳 하수 슬러지에서 검출

일본 정부는 내년 4월부터 수돗물 내 PFOA와 PFOS의 농도를 규제할 예정입니다. 해당 화학물질의 농도가 리터당 50나노그램을 초과하는 것으로 확인되면 이를 개선해야 하는데요. 이러한 규제를 앞두고 하수 슬러지에 포함된 과불화화합물 농도를 측정해 과불화화합물 오염도를 알아본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하수 슬러지를 비료로 활용할 계획이 있는 일본에서 하수 슬러지 속 과불화화합물이 토양을 오염시킬 가능성을 알아보고 대책을 마련하기…

[겨울학교] 화학물질 배출량관리제도 발전 방안 공부 모임

‘발암행동’에서는 정기적으로 활동가들과 함께 화학물질과 규제 방향을 공부하는 ‘겨울학교’를 엽니다. 이번에는 화학물질 배출량 관리제도와 발전 방안을 주제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김신범 부소장님을 모시고 공부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배출량관리제도 발전 방안 마련: 2024년 연구 의미와 주요 결과 소개 I. 제도 도입 30년, 우리는 잘 하고 있을까? 1.국내 배출량조사 및 공개 제도 도입 30년, 1996년 OECD 가입을 계기로 도입한 제도제도는…

탐폰 등 생리대에 과불화화합물과 유해물질 사용 금지 청원!

최근 미국 뉴욕에서는 생리대에 과불화화합물과 독성물질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요구하는 캠페인과 서명 운동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상 하원 의결을 통과해 현재 뉴욕 주지사의 서명을 받으면 확정될 예정인데요. 이에 뉴욕 주지사에게 이메일로 법 통과를 요청하는 캠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생리대에서 PFAS와 기타 유해 화학 물질을 금지할 것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세요!  기업들이 수십 년 동안 생리용품에…